이 블로그는 배낭 하나 메고 떠났던 여행 이야기로 출발합니다. 캐리어를 끌고 편하게 떠나는 여행과는 조금다른, 예산은 부족했지만 그만큼 더 진하게 남았던 여행의 순간들을 기록하려고합니다.
앞으로 이곳에서는 저예산으로 숙소나 교통, 식비를 아끼는 현실적인 방법과 화려한 관광지 정보보다는 직접 겪었던 순간들, 예상치 못한 해프닝이나 현지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보려고합니다.
또한 저의 이야기뿐 아니라, 앞으로는 다른 배낭여행자분들의 경험담도 함께 나누는 공간으로 넓혀가고 싶습니다. 언젠가는 이 기록들을 모아 책으로 엮거나, 목소리로 전하는 여행 이야기로도 만나뵙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거창하진 않지만 솔직한 여행 이야기, BehindBackpack에서 천천히 풀어가겠습니다. 함께해 주세요.